목차 1, 개요2, 따뜻한 하루3, 소방관의 눈물4, 따뜻한 이야기5, 마무리 소방관의 눈물, 최선을 다했지만... / 따뜻한 하루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산불로 인해30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고, 4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또한, 산불영향 구역은 여의도 면적의 166배에 달하는엄청난 규모라고 합니다.이러한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소방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분들은쉽게 꺼지지 않는 거대한 산불과 맞서 싸우며치열한 사투를 벌였습니다.단 한순간도 쉴 틈 없이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이들...그러나 속옷이 땀에 젖어도 갈아입을 시간조차 없고,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잠시 숨을 돌릴 여유조차 없는 현실이그분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따뜻한 하루는 이 긴박한 순간,즉각적인 구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