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발자국 시 / 홍수희 세상 수많은 발자국 속에흔들리는 발자국 보입니다때로는 왼쪽으로때로는 오른쪽으로때로는 멈추어 서서방향을 고뇌한 흔적한참을 선 자리만지켜보다가 다시 시작한발자국도 보입니다삶의 무게에 휘둘려넘어졌다 일어선발자국도 보입니다.. 세상 수많은 발자국 속에유독 흔들리는발자국 정겹습니다세상 직선 위의 발자국 속에가끔은 뒤돌아본발자국 아름답습니다흔들리며 뒤척이며걸어가는 길, 사랑으로가는 바로 그 길입니다 ^(^초동문학 감사합니다.모두 장마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열심히 사는 당신을 응원합니다.오늘은 제헌절 자신을 돌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