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1, 개요2, 지울 수 없는 사랑3, 김득수4, 시인의 이야기5, 마무리 지울 수 없는 사랑 비추라/김득수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그댈 가슴에 간직하며 사랑하는 마음 영원하거든요, 차가운 눈빛에 그대가 내 곁을 떠났어도 난 하루도 잊은 적 없습니다, 서로 수천 번 사랑한다고 했어도 헤어지잔 말 한마디에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습니다, 하늘만 보아도 그립고 나 자신이 한없이 미워집니다, 우리가 언제나 만날 수 있을까요, 처음엔 친구인 줄 알았는데 내 안에 머무는 사랑이 되고 말았습니다, 잊으려 술잔을 들어 보고 깊은 산속을 헤매며 아픈 마음을 정리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울 수 없는 사랑 헤어지기엔 너무 많이 와 버렸고 돌아가기엔 늦어버린 사랑 보내지도 못하고 눈을 감는 그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