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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17

소망과 희망의 말, 말입니다.

자연사랑은 아이들 미래입니다. 자연사랑은 아이들 희망입니다. 희망과 소망을 갖게 하는 말, 말입니다.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자기가 알고 있는 새로운 지식이나 지혜를 다른 사람에게 끊임없이 전달하면서 살아갑니다. 사람은 기쁨을 전하기도 하고 슬픔을 전하여 다른 이를 울리기도 하며 아름다운 장밋빛 사랑의 이야기를 전해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꿈꿔 보고픈 마음을 갖게 하기도 합니다. 말, 좋은 말 한마디에 그 사람의 운명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말은 이렇게 무슨 말을 전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에게 희망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절망에 빠뜨리게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전하는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때로는 절망에 빠지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세요. 사람의 말은 무심코 던진..

단편과 생각 2021.12.26

감나무의 메시지

감나무의 메시지 시/썬라이즈 알몸이 흉측해 아랫도리 칭칭 동여맨 감나무 부귀영화 누릴 때는 이름 없는 객도 나래 접고 쉬어가고 촉각을 곤두세운 온갖 벌레들까지 곡식창고 부럽지 않았거늘 북풍한설 몰아치니 구름 흘러가듯 모두 떠나고 까치밥 몇 알만 햇살을 탐할 때 뿌리 깊숙한 곳에서 심장으로 전해온 메시지 역경을 견딘 자에게 영광이 있으라! ^(^, 모두에게 영광이 있으라!

2021.12.21

오징어의 숨겨진 비밀

오징어의 숨겨진 비밀.!! 오징어는 예로부터 오중어, 오증어, 오직어 등으로 불려왔는데 원래는 '오적어(烏賊魚)'에서 유래되었다. '까마귀 오(烏)', '도적 적(賊)', '고기 어(漁)'가 합해져 '까마귀를 잡아먹는 도적'이라는 의외의 뜻이 숨겨져 있다. 바로 오징어의 습성에서 유래된 말로 '다산 정약용'의 형인 '정약전'이 지은 '자산어보'라는 수산학 책에 나온다. 이 책에서는 '오징어가 까마귀를 즐겨 먹는 성질이 있어서 물 위에 떠서 죽은 체하다가 이것을 보고 달려드는 까마귀를 발로 휘감아서 물속에 들어가 먹는다'하여 그 이름을 오징어라고 지칭한다고 기술되어 있다. 또한 현재에도 '오적어 묵계(烏賊魚 墨契)'라는 재밌는 한자 숙어가 있다. 이는 오징어 먹물로 글씨를 쓰면 1년 안에 먹글씨가 증발하여..

노 ~ 니의 순수 우리말

노고지리 : 종달새. 노고지리 통 : 새장의 뜻으로, '감옥'을 일컫는 말. 노구거리 : 둘이 다 안으로 고부라졌으나 하나는 높고, 다른 하나는 낮은 쇠뿔. 노구메 : ①산천의 신령에게 제사하기 위하여 노구솥에 지은 메밥. ②산삼을 캐는 사람들이 제삿밥을 이르는 말. 노구메 정성 ; 노구메를 놓고 산천에 기도하는 정성. 노구솥 : 놋쇠나 구리 쇠로 만든 솥. 자유로 옮기어 따로 걸고 쓰게 되었음. 노굿 : 콩이나 팥 같은 것의 꽃. *노굿 일다 : 콩이나 팥 같은 것의 꽃이 피다. 노글 거리다 : 몸이 자꾸 노글노글해지다. 매우 노그라지다. 노깃 : 노질할 때, 물속에 잠기는 노의 부분. 노깨 : 밀가루를 뇌고 처진 찌끼. 노나 주다 : 나누어주다. 노녘 : 북쪽. 노놓치다 : 죄인을 잡았다가 슬그머니 ..

자료와 교육 2021.10.06

새들아, 날아라!

어린이 여러분! 자연사랑은 나라사랑입니다. 자연사랑/나라사랑 자연사랑/나라사랑 어린이 사랑이 나라의 미래입니다. 나라사랑/자연사랑 자연사랑/나라사랑 오리들 소풍가는 날, 먹이 물고온 딱다구리 나라사랑 자연사랑이 아이들 미래입니다. 자연사랑이 아이들 희망입니다. 먹어야 산다. 뻐꾸가는 남에 둥지에 알을 낳는다. 멋진 키스 이건 내 먹이야! 새들의 왕 독수리 위장한 보람으로 물총새를 찍었다. 순서가 바꾸었잖아! 아래 광안리 해수욕장 자연사랑은 아이들의 미래이며 희망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새들처럼 맘껏 비상하세요.

이미지 세상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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