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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중임제 48

반값 안 내는 사람

목차 1, 개요2, 따뜻한 하루3, 마크 샌번4, 따뜻한 이야기5, 마무리반값 안 내는 사람 / 따뜻한 하루저희 부부는 한 달에 한 번남편의 지인이 모이는 부부 동반 모임을나가고 있습니다.저와 남편은 맛있는 식사도 하고,사람 사는 이야기를 들으면서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부부 동반 모임 자리가 참 좋았습니다.모임에 특별히 회비가 없다 보니다들 한 번씩은 부담 안 되는 식사 메뉴를 정해밥값을 내게 됐고, 저희 부부도식사비를 냈습니다.그런데, 네 쌍 중에서 한 부부만일 년이 넘게 밥값을 내지 않으려고 피하는 모습이눈에 들어왔습니다.저 혼자만 예민한 생각을 하는 것인지,답답한 마음이 들고, 남편의 의견도 알고 싶었습니다.그래서 부부 동반 모임을 마친 후,남편에게 물었습니다."여보, 그 집은 왜 밥값을 한 번도 안..

지행합일(知行合一)

목차 1, 개요2, 지행합일3, 왕양명4, 국민소환제5, 마무리 지행합일(知行合一) 뜻 / 알고 행하지 않는 것은 정말 아는 것이 아니라는 것, 주해 / 지식(知)과 행위(行)는 본래 하나(合一)라는 뜻,중국 명나라때의 왕양면이 주창한 유학, 주자(朱子)의 선지후행설(先知後行說)에 대하여 참 지식은 반드시 시행이 따라야 한다는 설이다. *** 요즘 정치권의 행태가 가관인 것이자기만 옳다는 사고방식 때문이다.https://pkogppk.tistory.com/ ^(^, 열심히 사는 당신을 응원합니다.긍정의 삶으로 파이팅!

톡톡 이야기 2025.02.27

성공으로 이끈 상상의 힘

목차 1, 개요2, 유재석3, 따뜻한 하루4, 따뜻한 이야기5, 마무리성공으로 이끈 상상의 힘 / 따뜻한 하루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MC가 된 유재석은사실 한때, 누구보다도 힘들었던무명의 시절을 지났습니다.유재석은 신인 시절부터 입담이 좋았지만,카메라 울렁증으로 인해 막상 방송에서는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춤 실력도 뛰어났으나 무대에만 서면실수를 연발했고 그렇게 점점 무명 개그맨으로밀려났습니다.방송을 포기할까 고민하던 그는간절한 기도를 올렸습니다."정말, 단 한 번만 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소원이 이루어졌을 때 초심을 잃고이 모든 것이 혼자 얻은 것이라고단 한 번이라도 생각한다면,그땐 어떤 큰 아픔이 와도원망하지 않겠습니다."유재석의 이 기도의 내용을 잘 살펴보면그 중심에 '자신이 성공한 모습'이자연..

시사와 이야기 2025.02.26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목차 1, 개요2, 행복한가3, 꿈과 희망4, 행복한 이야기5, 마무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나는 보통 사람이었습니다. 늘 그렇듯 아침 자명종 소리에 눈을 떠 출근을 준비하고 만원 지하철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회사로 달려갔죠. 또 사람을 좋아해 사람들과 어울리며 행복을 느껴 왔습니다. 이런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 사람들의 걱정과 한숨을 보고 들으며 그 안에 숨은 지혜와 위안을 찾아냈죠. 외로움에서 숨은 희망을 발견했고, 어려움에 숨은 기회를 발견했고, 슬픔에 숨은 따스함을 발견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경력 단절, 육아 스트레스, 왜 사는 건지 삶의 의미가 모호해져 버리는 순간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삶의 절박함이 하나씩 생기는 순간이 있습니다. 특히 대부분 엄마들은 아이를 낳고 자신을 돌아보는 순..

톡톡 이야기 2025.02.26

누구나 마음 약한 생각을 할 때가 있다.

목차 1, 개요2, 따뜻한 하루3, 오프라 왼프리4, 따뜻한 이야기5, 마무리누구나 마음 약한 생각을 할 때가 있다. / 따뜻한 하루40년 전 기억이 나는 가정이 있습니다.초등학교 3학년과 1학년의 아이를 둔 엄마였는데남편이 사고로 하늘나라로 가면서 가정 형편은점점 어려워지게 되었습니다.다행히 아는 분의 도움으로간신히 몸만 뉠 수 있는 작은 집에서머물 수 있게 되었습니다.엄마는 온종일 빌딩 청소부터식당 일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하다 보니집안일은 초등학교 3학년인 큰 아이가맡게 되었습니다.어느 날 엄마는 냄비에 콩을 잔뜩 넣어놓고,집을 나서며 메모를 남겼습니다.'냄비에 콩을 안쳐 놓았으니이것을 조려 저녁 반찬으로 해라.콩이 물러지면 간장을 넣어간을 맞추면 된다.'고된 삶에 지친 엄마는더 이상은 버틸 ..

시사와 이야기 2025.02.25

끝나기 전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목차 1, 개요2, 따뜻한 하루 3, 김욱 작가4, 따뜻한 이야기5, 마무리끝나기 전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 따뜻한 하루보통 아흔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면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정리해야 하는 나이로생각할지 모릅니다.하지만 작가이자 번역가인 김욱 작가는구십 세월 살아온 시간을 여전히 글로 남기며현역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김욱 작가는 소설가를 꿈꾸던 청년 시절,문학상에 응모했지만, 심사 중간 6.25 전쟁으로북한 의용군에 강제로 끌려가 한순간모든 꿈이 무너졌습니다.의용군에서 탈출한 후생업을 위해 기자 생활을 했습니다.하지만 평생 모은 재산은 보증으로 날려 버리고노숙자나 다름없는 신세가 되어 결국 남의 집묘지를 돌보는 묘막살이를 해야 했습니다.이미 그의 나이 일흔이었습니다.하지만 김욱 작가는 '글을 쓸 수 ..

시사와 이야기 2025.02.22

돌맹이 두 개

목차 1, 개요2, 따뜻한 하루3, 앙드레말로4, 따뜻한 이야기5, 마무리돌맹이 두 개 / 따뜻한 하루한국의 근대화에 큰 일조를 한 새마을운동의실천적 지도력을 보여줘 농촌 변화에 크게 이바지한고(故) 김준 새마을연수원장.'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소박하지만 부지런한 '농심 사상'으로일생을 살았다고 합니다.그의 철학은 황등중학교 교장직에서 이임하던 날학생들에게 남긴 이야기를 통해서도엿볼 수 있습니다.이임식 날, 그가 돌멩이 두 개를 들고단상에 오르자 학생들은 의아한 표정으로 바라보았습니다.이윽고 돌 하나를 사람이 없는 뒤편으로 멀리 던졌고나머지 손에 들려있던 돌멩이는 단상 밑에내려놓으며 말했습니다."여러분! 항상 멀리 바라보며, 꿈을 펼치십시오!던지지 않은 돌은 그저 발아래 있을 뿐입..

시사와 이야기 2025.02.21

호시탐탐(虎視眈眈)

목차 1, 개요2, 호시탐탐3, 까치설날4, 해외여행5, 마무리 호시탐탐(虎視眈眈) 뜻 / 강자가 틈만 있으면 덮치려고'기회를 노리며 형세를 살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주해 / 호시탐탐(虎視眈眈)는 범이 사나운 눈초리로 먹이를 노려본다는 뜻으로날카로운 논초리로 형세를 살피는 것을 말함.예) 호시탐탐(虎視眈眈) 출세의 기회를 노리다. *** 세상이 나라가 어수선한 때에고유의 명절 설이 다가옵니다.아무리 힘들어도 고향에 다녀옵시다.해외여행보다는 국내 여행이 좋습니다.https://pkogppk.tistory.com/ ^(^,열심히 사는 당신을 응원합니다.긍정의 힘으로 파이팅!

톡톡 이야기 2025.01.22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한다.

목차 1, 개요2, 따뜻한 하루3, 에이미 밴더빌트4, 따뜻한 이야기5, 마무리작은 것에 감사해야 한다. / 따뜻한 하루19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화가인장 프랑수아 밀레(Jean-François Millet)는노르망디의 작은 마을 그레빌의 농가에서 태어났습니다.가난했던 가정 형편으로 겨울에는 땔감도 없이생활해야 했습니다.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란 그는바르비종이라는 농촌 마을에 살면서농민들의 고단한 일상을 사실적으로 묘사한'씨 뿌리는 사람', '이삭 줍는 여인들','만종' 등 여러 작품을 그렸습니다.그중에서도 '만종'은 그의 대표작이면서세계적인 명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그림을 보면 노을 진 들판에 밭 갈퀴와 손수레,수확한 감자가 담긴 바구니가 놓여있습니다.그리고 가난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한 부부가..

시사와 이야기 2025.01.21

시 / 벼랑 위에 핀 꽃

목차 1, 개요2, 벼랑 위에 핀 꽃3, 강은혜4, 시인의 이야기5, 마무리 벼랑 위에 핀 꽃 시 / 강은혜  바람이 부는 황량한 광야에 서보지 못한 사람은 그 심정을 모른다. ​  그곳에 서서 밤을 새워보지 못한 사람은 그 심정을 더더욱 모른다. ​  온갖 고행으로 탈출해 꽃피는 동산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사람이 아니면 그 기쁨 모른다 ​  누구나 다 광야에 설 수 있지만 다 승리 할 수는 없다 의지와 투지 노력이 함께 할 때 분명히 신도 참여한다 . ​  벼랑 위에 핀 꽃은 그래서 더욱 아름답고 귀하다 *** 추운 날씨만큼 힘든 시기입니다.그래도 모두들 힘 내십시오.내일은 좀 더 나은 세상이 될 거라 믿읍시다.https://pkogppk.tistory.com/ ^(^,열심히 사는 당신을 응원합니다.긍..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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